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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tn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9일
  • 아 간만의 미투데이 안녕~! 쿠후 이제 숨 좀 돌리는건가... 암튼선생 (숨 좀 돌려) 2007-11-19 20:10:42

이 글은 swallowdrago님의 2007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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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tn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6일
  • 험... 이 글은 150자가 넘지 않지만 태그는 150자 이상 쓸수 있고 또한 모질라면 댓글에도 150자 이상 글을 남길 수 있다는거 그럼 따져보면 쥔장으로서 글을 썼을때 보다 방문하신 분이 댓글로 글을 더 많이 쓸 수 있다는거 이거참 이 새벽에 뭔짓인지...^^;;; (150자 커흘 새벽녘에 뻘짓 훙 1자 초과했다고 저장이 안될씨 컬컬컬 목이 다 메이넹) 오전 2시 45분
  • 11월이 된지 벌써 일주일이 되가네... 이거 사는게 뭔지 정말... 답답하다 답답해... (11월 일주일 답답) 오전 2시 46분
  • 헐 태그에 쓴 글이 왜 글자가 빠졌는지 이제 알았어요... 하하하 웃긴다... 같은 글자가 들어가면 그 글자중에 앞글자만 남기고 뒤에 문장에서는 같은 글자는 없어져 버린다 그래서 태그에선 같은 글자로 문장을 만들면 난중에 해독이 힘들어 질 수도 있다 (태그는 같은 글자는 동시에 등록이 불가능 하답니다 이거 아주 새록새록 하네 뻘짓으로 희한한걸 별로 알 필요도 없는걸 알고 있네 참) 오전 2시 49분
  • 얼 띄어쓰기 했던 "답답 답답"은 그냥 "답답"으로 등록 되었는데 붙여쓰기 한 "새록새록"은 그냥 태그로 등록이 되버리네 헐 또 새롭네... 키득키득 (태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커흥 현재 관심있는건 다른 분들이 링크 넣을 줄 안다는거랑 이미지를 삽입한다는거 보니까 플리커랑 피카사를 이용할 수 있던데 나도 계정이 있으니까 시간나면 한번 사용해 보아야 겠당 암튼 이시간에 잠 안자고 이러고 있는 내가 참 웃긴다) 오전 2시 51분
  • 콜콜콜 드디어 미투데이의 글이 티스토리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카카카 항상 심심한 홈이었는데 컬컬컬 신난다 신기한거 또하나 알게 되었넹... (티스토리 키웅 미투데이의 글이 티스토리로 올라가기 시작했음 제로보드 엑스이에도 위젯으로 걸어놨는데 과연 현대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어서 잠시 미투데이 위젯은 대기중임 쩝 그냥 가지고 있는 태터툴즈에도 동시에 올릴 수는 없을까 방법을 찾아보면 없지 않겠지만 그것도 참 귀찮은 일일쎄) 오전 2시 59분
  • 밤샜다. (날밤야) 오전 5시 44분
  • 날샜다. (새날야) 오전 7시 40분
  • 관리페이지에 가보니 미투토큰이란 것이 있더군요... 근데 "빵"으로 표시되어 있네 저건 도데체 어서 받아오나... 컬 "도토린가" 그런건 아니겠지 어서 벌어올때도 없잖아 도토리 주는 덴 있어도 토큰주는덴 없잖아 하 정말 오래된 기억이지만 버스 토큰이 생각나는군요 헐 (미투토큰 버스 토큰) 오전 7시 46분
  • 레뷰... ? 몸짱... 그거 타고나는거 아니었나 ? 아무리 성능좋고 딱 알맞는 스포츠용품이라 해도 어디 자기몸 만한게 있나 (몸짱 몸꽝 몸팡 몸빵 몸통 몸좀 몸봐 몸져누워) 오전 11시 49분
  • 자 이제 마감시간 카운트 들어갑니다. 으 괴롭고도 참기 힘든시간 밤샘으로 신경은 날카로와 지고 식은땀은 웃기는 상황을 만들어간다 (마감시간 임박 초절정 초조) 오전 11시 51분
  • 미투데이의 글은 하루 전날 쓴글 몽땅 한 포스트로 올려준다... 물론 태그도 같이 올려주는데 태그 글자수 체크한거 올라간게 가관이다... 커커커 아주 재밌다... 이거 트랙백도 아니고 참 재밌다... ^^;;; (티스톨이 미투데이) 오전 11시 56분
  • 마감시간 임박, 책상에 쓰러져 있던 시체들도 이젠 초읽기 들어갔다... 으~~~! 클라이언트가 1차 압박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나도 만만치 않지 이짓만 벌써 십년넘게 하고 있으니 그나마 이 안느긋한 성격도 꽤나 능글이가 되어가고 있지... 어흑~! (마감시간 마감임박 능글대책 시체놀이 초읽기 끝장토너먼트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란거 이제부터 수정작업 시작이란거 실제 마감은 금요일이라지 아마 이런 젠장찌개스러비) 오후 1시 41분
  • 렌더링 타임의 시간때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미투데이 초재기 (미투데이 스톱워치 렌더링시간의 지루함을 미투데이로 날려보아요 그나마 좀 나아요 허허허 아참 쉼표나 마침표 말줄임표 이런게 안되지 태그에는 태그에 글쓰는것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야 그럼 마침표와 쉼퓜 등등 기호는 말로 써넣어볼까 문제는 같은 글은 태그란에서는 허용하지 않으니까 달리 써야 하는데 마침표일 마침표이 쉼표첫번째 쉼표두번째 말줌임표세개 말줄임표연장선상 뭐 이렇게 할꺼나 암튼 이거 디게 웃긴다 홀 렌더링 끝났네 빨리 다음꺼 들어가자 콜콜콜) 오후 1시 45분
  • 쿌 두시를 알리네... 그럼 이제 마감시간이 한시간도 채 안남은건가... 쿌쿌쿌쿌 (마감 한시간 임박 쿌쿌쿌) 오후 2시 3분
  • 머시당가 미투데이 태그는 용도가 따로 있었군요... 헐... 태그가 의사소통 경로였었다니... (미투데이태그의 쓰임새) 오후 2시 7분
  • 그러니까 여기 찾아오시(?)는 분들도 태그를 타고 들어오시는건가봐요... ^^;;; (태그두운) 오후 2시 8분
  • 이런 된장 마감시간 넘겼네... ㅡㅡ;;; (맨날 이래 맨날말야) 오후 4시 36분
  • 이건 일이 끝난건지 안끝난건지 알수가 없어 그리고 빵꾸도 너무 많이 났어 내가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아 점 아점 (대충마감 빵꾸떼우기 절망) 오후 7시 7분

이 글은 swallowdrago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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