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험... 이 글은 150자가 넘지 않지만 태그는 150자 이상 쓸수 있고 또한 모질라면 댓글에도 150자 이상 글을 남길 수 있다는거 그럼 따져보면 쥔장으로서 글을 썼을때 보다 방문하신 분이 댓글로 글을 더 많이 쓸 수 있다는거 이거참 이 새벽에 뭔짓인지...^^;;; 오전 2시 45분
- 11월이 된지 벌써 일주일이 되가네... 이거 사는게 뭔지 정말... 답답하다 답답해... 오전 2시 46분
- 헐 태그에 쓴 글이 왜 글자가 빠졌는지 이제 알았어요... 하하하 웃긴다... 같은 글자가 들어가면 그 글자중에 앞글자만 남기고 뒤에 문장에서는 같은 글자는 없어져 버린다 그래서 태그에선 같은 글자로 문장을 만들면 난중에 해독이 힘들어 질 수도 있다 오전 2시 49분
- 얼 띄어쓰기 했던 "답답 답답"은 그냥 "답답"으로 등록 되었는데 붙여쓰기 한 "새록새록"은 그냥 태그로 등록이 되버리네 헐 또 새롭네... 키득키득 오전 2시 51분
- 콜콜콜 드디어 미투데이의 글이 티스토리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카카카 항상 심심한 홈이었는데 컬컬컬 신난다 신기한거 또하나 알게 되었넹... 오전 2시 59분
- 밤샜다. 오전 5시 44분
- 날샜다. 오전 7시 40분
- 관리페이지에 가보니 미투토큰이란 것이 있더군요... 근데 "빵"으로 표시되어 있네 저건 도데체 어서 받아오나... 컬 "도토린가" 그런건 아니겠지 어서 벌어올때도 없잖아 도토리 주는 덴 있어도 토큰주는덴 없잖아 하 정말 오래된 기억이지만 버스 토큰이 생각나는군요 헐 오전 7시 46분
- 레뷰... ? 몸짱... 그거 타고나는거 아니었나 ? 아무리 성능좋고 딱 알맞는 스포츠용품이라 해도 어디 자기몸 만한게 있나 오전 11시 49분
- 자 이제 마감시간 카운트 들어갑니다. 으 괴롭고도 참기 힘든시간 밤샘으로 신경은 날카로와 지고 식은땀은 웃기는 상황을 만들어간다 오전 11시 51분
- 미투데이의 글은 하루 전날 쓴글 몽땅 한 포스트로 올려준다... 물론 태그도 같이 올려주는데 태그 글자수 체크한거 올라간게 가관이다... 커커커 아주 재밌다... 이거 트랙백도 아니고 참 재밌다... ^^;;; 오전 11시 56분
- 마감시간 임박, 책상에 쓰러져 있던 시체들도 이젠 초읽기 들어갔다... 으~~~! 클라이언트가 1차 압박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나도 만만치 않지 이짓만 벌써 십년넘게 하고 있으니 그나마 이 안느긋한 성격도 꽤나 능글이가 되어가고 있지... 어흑~! 오후 1시 41분
- 렌더링 타임의 시간때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미투데이 초재기 오후 1시 45분
- 쿌 두시를 알리네... 그럼 이제 마감시간이 한시간도 채 안남은건가... 쿌쿌쿌쿌 오후 2시 3분
- 머시당가 미투데이 태그는 용도가 따로 있었군요... 헐... 태그가 의사소통 경로였었다니... 오후 2시 7분
- 그러니까 여기 찾아오시(?)는 분들도 태그를 타고 들어오시는건가봐요... ^^;;; 오후 2시 8분
- 이런 된장 마감시간 넘겼네... ㅡㅡ;;; 오후 4시 36분
- 이건 일이 끝난건지 안끝난건지 알수가 없어 그리고 빵꾸도 너무 많이 났어 내가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아 점 아점 오후 7시 7분
이 글은 swallowdrago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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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